세일즈포스(Salesforce, SFDC) 이야기/사용자를 위해...

무료 체험판의 모바일 앱 체험하기

sfdc-exp 2025. 2. 16. 17:17

무료 체험판이 Sale Cloud 라는 점을 생각할 때 대부분 회사의 영업사원들은 사무실에 앉아 있기 보다는 현장에서 고객을 만나고, 그 사이에 카페에 앉아 미팅 정보를 정리하는 등, 대부분 외근을 하는 사람들이다. 또한 영업 사원들이 획득한 정보는 다이어리나 개인수첩등의 아날로그 방식으로 저장된다. 다시 말하면 그러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서는 시스템에 입력해야 하는데 이는 영업 담당자들에게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데이터가 없다면 시스템은 의미가 없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그들의 데이터 입력이 필요한데, 그렇게 되려면 영업 담당자들이 고객을 만나고 다니면서 미팅때마다 일일이 노트북을 꺼내 고객에게 들은 정보를 입력해야 한다. 그런데 지금은 우리는 누구나 핸드폰을 가지고 다니고, 앱을 통해 일을 처리하고 정보를 입력하며, 앱을 통해 회사의 시스템에 접속하여 제품을 가격을 조회하고, 고객에 요청한 견적을 내부에서 지원하는 직원에게 요청을 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이러한 요구를 해소하기 위해  세일즈포스는 기본적으로 모바일 앱을 제공하고 있다. 안드로이드 사용자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iOS 사용자는 앱스토어에서 ‘Salesforce’ 라는 단어를 검색하면 해당 스토어에서 왼쪽 그림과 같은 모바일 앱을 쉽게 찾을 수 있으며, 다운로드하여 설치하면 된다. 태블릿을 사용하는 경우도 마찬가지로 해당 플랫폼의 스토어에서 쉽게 검색하여 찾을 수 있으며, 태블릿의 아무래도 화면의 크기가 모바일 폰보다는 큰 만큼 더 많은 데이터를 한 화면에 볼 수 있는 잇점이 있다.



 

앱을 설치한 후 실행하면 아래 1번 그림과 같은 로그인 화면이 나타나면, 무료 체험판의 웹버전에서 사용하는 동일한 아이디와 암호를 입력하면 세일즈포스의 기능을 모바일에서 사용하는 것을 허용하는 것을 물어보는 화면이 나오는데 ‘허용’버튼을 눌러주면 아래 그림의 2번과 같은 세일즈포스 모바일 화면으로 이동 한다.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이미 모바일 앱은 익숙하게 사용을 하기 때문에 조작 방법에 대해서는 별도로 설명하지 않을 예정이다. 이제 우리가 무료 체험판으로 영업관리 만들기 - 무료 체험판 생성 후 둘러보기 (5) 에서 만들었던 데이터를 모바일 앱에서 살펴보자. 위의 링크를 통해 기억을 되살려보면, 가망고객인 리드에 (주)대한상사의 홍길동을 등록하고 이를 변환하여 ‘(주)대한상사’라는 계정과 ‘홍길동’이라는 연락처 및 ‘(주)대한상사-식기세척기10대-20M’ 라는 기회를 생성하였다. 이제 그 중에서 ‘(주)대한상사’를 찾아 보기로 하자.

 

모바일 앱에 로그인 한 후 아래 1번 그림과 같이 표시된 ‘리드’ 화면의 우측 하단의 ‘메뉴’를 탭하면 2번 그림과 같은 메뉴가 표시된다. 여기서 ‘계정’이라는 항목을 탭하면, 3번 그림과 같은 계정의 목록이 표시되는데, 목록에서 우리가 만든 ‘(주)대한상사’가 보일 것이다. 해당 항목을 탭하면 선택된 계정의 상세 화면이 4번 그림과 같이 표시된다. 이때 하단에 표시되는 ‘관련됨’은 웹화면에서 보던 관련 목록을 보여주는 링크이며, 그 아래에 세부 사항이라는 항목을 탭해보자.

 

 

아래 그램의 1번 그림 하단의 ‘세부 사항’을 탭하면 2번 그림과 같은 해당 계정의 ‘세부 사항’이 표시된다. ‘세부 사항’ 하단의 바를 위로 잡아 당기면 3번과 같은 최근 활동, 즉 웹화면의 활동 타임라인이 표시된다. 즉, 해당 고객과 접촉 이력이 표시된다.

 

지금 까지 살펴본 기능들은 대부분 설정 변경을 하지 않은 상태의 기본적인 기능이지만, 모바일 앱의 설정 또한 원하는 목적에 따라 변경이 가능하므로 필드의 영업 사원들이 원하는 형태로 변경하여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모바일 기기가 가지는 장점을 살려 사용하는 예를 들면, 화면에 이메일 주소가 표시될 때 이메일 주소를 클릭하면 기본 이메일으로 설정된 이메일 앱이 열리며 탭한 주소로 이메일을 보낼 수 있게 해준다. 만일 사용하는 기기가 핸드폰이라면, 화면에 전화번호가 표시될 때 전화번호를 탭하면 전화 앱이 열리면서 탭한 전화번호를 자동으로 입력해주기 때문에 바로 전화를 걸 수 있다. 통화를 마치고 다시 세일즈포스 모바일 앱으로 돌아와서 화면 상단의 ‘통화 기록’을 탭하여 방금 나눈 통화 내용을 바로 기록할 수 있다. 이렇게 필드에서 입력된 정보들은 실시간으로 공유되며, 관리자들은 사무실에 앉아서 영업사원들의 활동 실적을 모니터링 할 수 있게 된다.

 

사실 모바일 앱도 많은 기능을 가지고 있어 세부적으로 살펴 보자면 끝이 없다. 오늘은 모바일 앱이 어떤 것인가 체험해 보는 수준으로 살펴본 것으로 마무리 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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